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급사 바로가기

들리는 설교 유혹하는 예화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도서명 들리는 설교 유혹하는 예화
판매가 15,300원
소비자가 17,000원
제조/출판사 선율
저자 이재현 저
적립금 770원 (5%)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제조/발행일 2022-12-30
페이지 288
ISBN 9791188887194
QR코드
qrcode
이미지로 저장코드URL 복사트위터로 보내기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옵션바로선택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들리는 설교 유혹하는 예화 수량증가 수량감소 15300 (  77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도서소개

“설교와 삶의 지혜를 일깨워줄 보물같은 문장들” 가장 위험한 사람 단행본 100권 분량의 『신학대전』은 신학과 철학,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잘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 이 책을 쓴 중세 스콜라 철학과 신학을 대표하는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는 이렇게 말했다. “가장 위험한 사람은 단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다.” 『들리는 설교 유혹하는 예화』는 100권의 책에서 엄선한 100개의 문장을 소개한다. 100권의 책은 신학과 영성뿐 아니라 예술, 문학, 인문, 사회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폭 넓은 주제를 아우른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성경 구절과 병행하며 신학과 신앙의 눈으로 재해석 해 묵상과 설교를 돕는다. 그래서 ‘단 한 권의 책’인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해 100권의 책을 고르고 읽는 수고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학의 눈으로 설명해 누구나 안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차례




저자소개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일어서는 법도 잃어 버렸다. 목회도 삶도 끝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러다 우연히 읽게 된 책의 한 문장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하나님은 무질서를 질서로 바꾸는 ‘중력’의 법칙과 가진 힘을 전부 사용하지 않고 견디는 ‘은총’의 법칙으로 인도하신다고 말하는 시몬 베유Simone Weil의 『중력과 은총』이 그러했다. 중력과 은총의 법칙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필연적인 만남과 우연적인 만남이 선물처럼 다가왔다. 2016년부터 광주 ‘아카데미 숨과 쉼’의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며 읽고 공부하고 묵상하는 평생의 동지를 만났고, 우정과 학습공동체 ‘남수다’를 시작하며 아무리 크게 넘어진다 해도 언제나 손을 내밀어 일으켜줄 가족이 생겼다. 넘어진 담임 목사가 부서지고 넘어지는 것이 진리로 들어가는 문(요10:9)이라고 설교하는데도 기꺼이 함께 손잡고 그 길을 걸어가는 신자들과 충광교회(통합)를 섬기고 있다. 2019년부터 성서유니온에서 출간하는 『묵상과 설교』에 「주간예화」를 연재중이며 광주 CBS의 <나의 5분 칼럼>에 출연하고 있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배송 방법 : 택배
배송 지역 : 전국지역
배송 비용 : 무료
배송 기간 : 3일 ~ 7일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

환불정보

환불시 반품 확인여부를 확인한 후 3영업일 이내에 결제 금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신용카드로 결제하신 경우는 신용카드 승인을 취소하여 결제 대금이 청구되지 않게 합니다.
(단, 신용카드 결제일자에 맞추어 대금이 청구 될수 있으면 이경우 익월 신용카드 대금청구시 카드사에서 환급처리 됩니다.)

서비스문의

#서비스 문의안내 내용#



TODAY'S
ITEMS

  • 버튼
  • 버튼
  • 버튼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문의하기
  • 상품후기
  • 포토후기
  • 이벤트
  • 고객센터
  • 마이쇼핑
  • 배송조회
  • 주문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최근본상품
  • 적립금
  • 예치금
  • 등급안내
  • 쿠폰관리
  • 내게시물
  • 좋아요